양평군 용문면, 민원행정 서비스 민원발급기 추가 설치

용문새마을금고, 용문청사 설치 "주민편의 민원행정 서비스 최고!"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5/24 [13:10]

▲ 용문새마을금고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용문청사 무인민원발급기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용문면은 지난 20일 신 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쾌적한 신 청사에서 최고의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원발급 창구를 화사하게 단장하고, 방문한 민원인의 넓은 대기공간 확보와, 간편하게 민원발급을 할 수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도 최신 기기로 기존 1대에서 2대로 추가 설치했다.

 

또한 신청사 이전으로 구 청사 인근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용문새마을금고와 용문도서관에 무인민원발급기를 각 1대씩 설치.운영하여 민원인들의 시.공간적 불편 해소와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되는 민원서류는 주민등록.토지.지적.건축.차량.보건복지.농촌.병무.지방세.부동산(법원).가족관계.수산.교육.국세청.건강보험 등 최대 86종에 달하며, 민원창구보다 최대 50% 감면된 수수료로 신분증없이 주민등록번호와 지문인식만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윤건진 용문면장은 “보다 나은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주민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용문면 민원행정 서비스 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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