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전고 목공예 학부모 동아리, 책상ㆍ의자 제작 기부

민관학 소통공간, 교육물품 기부받아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5/20 [11:00]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서전고등학교 목공예 학부모 동아리(대표: 홍미표)는 직접 제작한 책상과 의자를 20일 광혜원 중학교 예절실에 사용하도록 기부했다.

 

서전고등학교 학부모(25)로 이루어진 학부모 목공예 동아리는 작년 7~11월 사이 도교육청과 진천교육지원청의 예산을 지원받아 서전고등학교 와 진천읍 나무향기 공방에서 브레드 박스, 정리함, 도마세트 등의 제작 방법 수강 후 작품을 제작 하는 활동올 실시하였으며 만들어진 작품을 좀 더 뜻깊게 사용해보자는 학부모들의 의견을 진천교육지원청에 전달해서 기부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기부받은 물품은 목공예 동아리가 직접 만든 책상(4)과 의자(6)로 지역의 학교밖 방과후 활동, 마을선생님 협의회, 진천행복교육지구 마을수업 등 다양한 교육활동 시 예절실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광혜원 중학교 노수경 교장선생님은 광혜원 중학교 예절실은 지역의 특성을 살린 민관학의 소통 및 교육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인데 지역의 학부모님들의 정성이 담긴 물품이라 더욱 뜻깊은 활동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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