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고교-대학 진학담당자 간담회 가져..,

32개 대학, 릴레이 간담회 통해 고교와 대학의 연계적 인재 양성 기대

박상도 기자 | 기사입력 2019/04/18 [13:35]
▲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7일,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서울시립대 입학사정관을 초청해 고등학교 진학담당교사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대학입시가 고교 교육과 대학 교육의 연계지점이라는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 인재상에 따른 대입 정책의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서울시립대 이성준 입학사정관은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 방법과 과정을 설명한 후 2020학년도 입학전형의 특징에 대해 안내했다.

 

이어서 고등학교 진학담당교사와의 질의응답 시간에는 합격자 사례분석을 통해 대학이 요구하는 인재상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진학담당자 간담회는 사전 신청 받은 교사 2,430명을 대상으로 4월 18일 서울대부터 7월 24일(수) UNIST까지 32회 릴레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우일 중등교육과장은 “고교-대학 간 정보 공유를 위한 간담회를 통해 대학은 공교육 현장의 의견을 입시에 적극 반영하고, 고등학교는 대학의 입학전형을 이해하여 고교와 대학의 연계적 인재 양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ebreaknews.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