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녀단, 4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 차지..2위 엑소-3위 뉴이스트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04/17 [01:01]

▲ 방탄소년단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19년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2위 엑소, 3위 뉴이스트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9년 3월 11일부터 2019년 4월 12일까지 측정한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72,136,726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3월 브랜드 빅데이터 78,165,723개 와 비교해보면 7.71% 줄어들었다.

 

브랜드 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다. 보이그룹 브랜드 평판지수는 보이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평판 에디터 100명의 브랜드 모니터 분석도 포함됐다.

 

2019년 4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엑소, 뉴이스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샤이니, 펜타곤, 스트레이 키즈, 세븐틴, 비스트, VAV, 위너, 비투비, 슈퍼주니어, 블락비, 2PM, JBJ95, NCT, 몬스타엑스, 빅스, 아스트로, SF9, 동방신기, 멋진 녀석들, 티버드, 핫샷, D.I.P, 인피니트, 더보이즈, JYJ, 베리베리 순으로 분석됐다.

 

1위 방탄소년단 (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브랜드는 참여지수 4,100,184 미디어지수 4,605,440 소통지수 3,660,870 커뮤니티지수 3,777,62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6,144,122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6,364,102 와 비교하면 1.34% 하락했다.

 

2위 엑소(수호, 찬열, 카이, 디오, 백현, 세훈, 시우민, 레이, 첸, 타오, 루한, 크리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408,320 미디어지수 2,438,912 소통지수 2,171,863 커뮤니티지수 1,227,60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246,700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4,440,420 와 비교하면 40.68 % 상승했다.

 

3위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 브랜드는 참여지수 658,416 미디어지수 1,614,400 소통지수 1,350,059 커뮤니티지수 1,500,54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123,424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3,998,277와 비교하면 28.14% 상승했다.

 

4위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브랜드는 참여지수 195,800 미디어지수 1,290,976 소통지수 723,234 커뮤니티지수 1,230,84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40,850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5,088,657 와 비교하면 32.38% 하락했다.

 

5위 샤이니(온유, 종현, Key, 민호, 태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106,040 미디어지수 706,816 소통지수 727,869 커뮤니티지수 818,04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58,773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2,733,306 와 비교하면 13.70% 하락했다.

 

한편,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19년 4월 분석에는 방탄소년단, 엑소, 뉴이스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샤이니, 펜타곤, 스트레이 키즈, 세븐틴, 비스트, VAV, 위너, 비투비, 슈퍼주니어, 블락비, 2PM, JBJ95, NCT, 몬스타엑스, 빅스, 아스트로, SF9, 동방신기, 멋진 녀석들, 티버드, 핫샷, D.I.P, 인피니트, 더보이즈, JYJ, 베리베리, 트레이, 열혈남아, 갓세븐, 아르곤, 브로맨스, 느와르, 몬트, B1A4, 알파벳, 로미오, 2AM, 젝스키스, BAP, 크로스진, NCT 127, 블랙식스, 세븐어클락,신화, 아이즈, 골든차일드 등을 분석했다.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