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 아차랭킹 1위..장범준-블랙핑크-방탄소년단-트와이스 상위권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04/15 [10:10]

▲ 볼빨간사춘기 ‘사춘기집1 꽃기운’ <사진출처=쇼파르뮤직>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음원 강자’ 볼빨간사춘기가 4월 1주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볼빨간사춘기는 12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아차랭킹에서 음원점수 2378점, 앨범점수 17점, SNS점수 819점 등 총점 3214점으로 새로운 1위에 등극했다.

 

4월 가요계 대형 가수들의 컴백 러시에도 불구하고 국내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를 올킬하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볼빨간사춘기는 일본 제작사와 계약을 맺고 오는 6월 일본 데뷔를 앞두고 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를 매료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위로는 ‘벚꽃 연금’의 주인공 장범준이 이름을 올렸다. 장범준은 ‘차트 올킬’에 이어, 3년 만의 전국 투어 콘서트 역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티켓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3위는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로 컴백한 블랙핑크(총점 2121점)가 차지했다. 블랙핑크의 ‘킬 디스 러브’ 뮤직비디오는 공개 2일 14시간 만에 유튜브 1억뷰를 돌파해 세계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역대 1위 기록을 세우고 있다.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총점 1685점), 트와이스(총점 1611점), 첸(총점 1469점), 아이유(총점 1444점), 태연(총점 1420점), 백예린(총점 1213점), 로이킴(총점 1197점)이 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4월 1주차 아차랭킹에서는 애틋한 봄 노래로 솔로 데뷔를 알린 엑소의 멤버 첸이 높은 음원점수를 앞세워 6위로 진입했다. 또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된 로이킴은 부정적인 방향으로 이슈를 모았고, 불명예스러운 10위에 올랐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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