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학교-글로스퍼, 블록체인 전문인력양성 산학 협약

강민식 기자 | 기사입력 2019/04/02 [14:59]
▲ 공주대학교    ©강민식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대학원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주임교수 이용근)는 주)글로스퍼(대표 김태원)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K-Medicine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글로스퍼는 국내 최초의 노원지역화폐, 영등포구 제안평가시스템과 같은 지자체 프로젝트에 블록체인 기술을 성공적으로 도입했다.

 

공주대학교 통합의료관광디자인 대학원은 한반도 통일을 통한 동북아시대를 견인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구축을 위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글로스퍼와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2019년 4월에 평양과학기술전당에서 ‘평양 블록체인 & 암호화폐 컨퍼런스’라고 하는 대규모 국제회의를 개최한다. ‘관광은 평화로 가는 여권’이라는 말이 있듯이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서는 먼저 한반도 평화관광 블록체인 플랫폼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에어비앤비가 숙박플랫폼을 통해 국경을 넘어서는 글로벌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듯이, 동북아시아를 넘어서 유라시아 평화관광 블록체인 플랫폼구축을 위한 전문인력을 양성할 필요가 있다. 이용근 교수는 글로스퍼와 함께 동북아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과 전문인력을 양성함으로써 한반도 평화통일을 통해 유라시아 평화관광의 주역이 되고자 한다.

 

짐 로저스가 ‘3년내 금강산 관광재개, 통일기대’라고 말했듯이 평화관광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향후 원조 물품 받은 북한주민의 정보공유가 가능하게 함으로써 평화관광이 조속히 이루어져 한반도 통일관광시대를 준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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