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과학의 달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4/02 [08:27]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청북도교육청이 2019년 제 52회 과학의 날을 맞이하여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를 마련한다고 2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충북자연과학교육원과 교육지원청 소속인 12개 학교 과학관 등에서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키워줄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충북자연과학교육원에서는 412도민과 함께하는 별 축제를 시작으로 420드론을 만들어보자’, 425학부모 과학교실’, 427자연물 공작놀이 캠프’, 430과학 싹 잔치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청주교육지원청 소속 남일초등학교 과학관에서는 4월과 5월에 비행 시뮬레이터 체험’, ‘가족과 함께 드론마당이 마련된다.

 

특히, 511일에는 청주STEAM 과학축제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계획되어 있다.

 

보은교육지원청 소속 보은중학교 과학관에서는 415과학탐구 실험대회’, 422자연관찰 탐구대회’, 424아이와 함께하는 학부모 과학교실등 많은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단양교육지원청 소속 단양중학교 과학관에서도 59별이 빛나는 밤축제를 통해 지름 40cm 대형 천체망원경을 이용한 천체 관측, 태양 흑점 관측, 천문학 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가 계획되어 있다.

 

민경찬 미래인재과장은 과학의 날을 맞이하여 이론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평소 해보지 못한 다양한 과학체험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과학적 흥미와 탐구심을 키우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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