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한’ 황인영, 둘째 임신설에 “푸하하하 늘어난 뱃살”..직접 해명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01/16 [14:48]

▲ 황인영 둘째 임신설 해명 <사지출처=황인영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황인영이 둘째 임신설에 대해 “늘어난 뱃살”이라고 해명했다.

 

황인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6개월로 복귀. 돌잔치에 긴장해 조금 빠졌던 배가 다시 6개월 배로. 나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다소 배가 나온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지인들과 누리꾼들은 “벌써 둘째? 축하해”, “축하합니다”, “엄마의 모습은 그어떤 모습보다 아름답습니다”, “둘째신거죠? 축하드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축하했다.

 

특히 해당 게시물은 황인영의 둘째 임신 소식으로 일부 매체를 통해 기사화되기도 했다. 이를 접한 황인영은 “임신 아닌데. 푸하하하. 늘어난 뱃살인데”라며 둘째 임신설을 해명했다.

 

한편, 황인영은 지난 2017년 3월 뮤지컬배우 류정한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월 첫 딸을 출산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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