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양측 미국 데이트 해명에도 열애설 실검 장악 ‘관심↑’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01/11 [14:21]

▲ 현빈 손예진 열애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동갑내기 배우 현빈(37)과 손예진(37)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즉각 부인했음에도 불구 의혹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 등 SNS에는 현빈-손예진의 미국 목격담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현빈과 손예진, 손예진의 부모가 함께 골프를 친 뒤 삼계탕집에서 다정한 분위기 속 식사를 즐겼다 것. 또 다른 네티즌도 “현빈과 손예진이 미국 LA에 있다”는 글을 남겨 열애설에 힘을 보탰다.

 

이에 대해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손예진은 홀로 여행 중이다. 원래 혼자 여행 다니는 것을 좋아한다”며 “손예진 부모님은 현재 국내에 있다. 손예진과 현빈이 미국에서 손예진의 부모님과 함께 식사를 했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현빈의 소속사 VAST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현빈이 개인 업무로 해외에 있기는 하지만 손예진과 동반 여행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열애설을 일축했다.

 

그러나 양측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현빈-손예진 열애설은 10일 현재까지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협상>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고, 영화 홍보 당시 SNS를 통해 다정한 셀카를 게재하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안구정화 비주얼’, ‘만찢남녀’, ‘선남선녀 커플’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현빈은 현재 인기리에 방송중인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출연 중이다. 손예진은 영화 <협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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