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맨 난민 속에 알카에다 IS요원 숨어 트럭 테러 자행한다면?

제주도 무비자 입국과 3개월 체류가능 조항 시급히 제고돼야...

이래권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8/07/02 [10:34]

▲ 이래권 작가.    ©브레이크뉴스

미국의 911테러로 쌍둥이 빌딩이 비행기 두 대 자폭공격으로 무너졌다. 수천 명의 사망자와 수만명의 가족들에게 평생 씻을 수 없는 고통을 가져다 준 무슬림의 만행을 우린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부시 대통령의 알 카에다 IS소탕전 수행명령에 서명한 이유로 수조달러를 소비했고 수천명의 미군을 희생시키는 현재진행형 잔불처리 전쟁 수행 중이다.

 

미국이 옹호했던 이슬람 지도자들이 무슬림 극단화로 변화되어 종교적인 위험 세력으로 성장하자 미국은 인권과 자유화란 명분으로 온건파와 급진파의 대립전쟁에서 측면 지원에서 판을 키웠다.

 

중동에서 소련의 영향권이 있는 시리아 정부군과 미군의 지원을 받는 반군은 미소의 대리전을 비화되어 그 끝을 모르는 살육전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슬람의 소수파인 시아파 중 대 이교도 전쟁을 선포한 시아파가, 제주, 인천에 머물고 있는 예멘 난민 중 섞여있다는 증언에 비추어 볼 때, 사실일 경우 한국과 적대관계이면서 헤즈볼라 등 국제테러조직과 친밀한 ‘후티반군’이 국내에 들어온 셈이 돼 테러, 강력범죄 우려가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제주도는 이제 국제 테러조직인 시아파 난민이 극단적으로 트럭을 훔쳐서 몰린 관광객을 상대로 돌진하면 국가안보와 관광수입으로 연명하는 제주도 신인도를 크게 추락시킬 것이다.

 

다수의 수니파는 서방세계와 교류하면서 오일과 가스를 인류가 멸망하기 전까지 공급해주는 고마운 선행(?)으로 평화의 공존을 선택하고 있다.

 

원래 이슬람교는 인간에 대한 한없는 의무와 선행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무슬림의 다섯 가지 의무는 사람들의 심금을 울릴 내용을 담고 있다.

 

첫째, 신앙고백(shahada) 둘째, 기도(salat) 셋째, 순례(haji) 넷째, 금식(sawn) 다섯째, 자선(zakat)를 지키며 일상을 신의 계율에 맞춰 사는 선행을 일상화하며 이웃에 대한 착한 의무와 봉사 기도로 시간을 철저히 지키며 살아간다.


그러나 자비의 신이자 전쟁광이기도 한 무함마드의 이중적 선악론은. 수십 수백만의 십자군전쟁을 통한 인류역사상 최악 최장기(長期)의 살육을 서로 감행케 만들었다.

 

이슬람교는 최고의 인간애와 신에 대한 신성한 의무를 가진 종교이기도 하지만, 최악의 인간 말종의 파괴적 인권탄압과 이교도에 대한 실인을 정당화하는 코란을 믿고 따르는 악마적 특성을 가진 이중적 선악론의 실행을 강요한다.

 

코란에서 가르치는 이슬람의 13교리를 보면 실로 경악할 코란의 악마적 독성(毒性)을 알 수 있다.

 

1.사춘기 시작 안한 여자아이를 강간, 결혼, 그리고 이혼해도 된다-코란65:4,
2.다른사람을 성노예와 노동노예로 만들어도 된다 코란4:3,4:24, 5:89. 33:50, 58:3. 70:30
3.노예와 아내는 때려도 된다 코란4:34
4.강간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4명의 이슬람교 남성이 필요하다 코란24:4,
5.유대인과 기독교인이 이슬람교로 안바꾸면 그들을 죽이던지 세금을 내게한다 코란9:29.
6.이슬람교가 아닌 사람은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던지 손과 발을 절단시켜라 코란8:12, 47:4.
7.이슬람교가 아닌 사람을 죽이면 천국에서 72명의 처녀를 상으로 받는다 코란9:111.
8.이슬람교를 떠나는 사람은 죽여라 코란2:217, 4:89.
9.이슬람교가 아닌 사람은 목을 베어 죽여라. 코란8:12, 47:4
10.알라신을 위해 죽이고 순교 하라 코란 9:5
11.이슬람교가 아닌 사람들을 위협하라 코란8:12, 8:60
12.이슬람교가 아닌 사람들의 것들을 훔쳐라 코란8
13.이슬람을 강화하기 위하여 거짓말을 하라 코란 3:26, 3:54, 9:3, 16:106, 40:28

 

인간에 대한 선행을 주장 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론 히틀러보다 백배 더 악랄한 인간성 파괴를 코란에서 부추기고 있다.


무슬림은 동트기 전부터 일몰 후까지 하루 다섯 번 사우디 메카를 향해 나침반을 보고 기도방향을 맞추어 기도를 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다이어트 측면에선 부자나 가난한 자나 동등하게 운동을 시키니, 중동의 축구선수 중에서 영국 리버풀의 최고 스트라이커인 이집트의 모하메드 살라나 GK 알 시나위 같은 황금 발 황금 손을 탄생시켰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들은 MOM 주류회사가 주는 기념품과 돈을, ‘이교도들이 주는 상을 받을 수 없다’며 수상을 거부한 철저한 이슬람교도들이다. 산에 대한 서약과 이교도에 대한 전쟁에 은퇴 후 무장 테러단체에 기부금을 지원할지는 두고 볼 일이다.

 

하여튼, 무슬림의 대다수는 신의 자비를 구할지 모르겠지만, 한편으론 소수이지만 시리아나 예맨에서 쫓겨난 급진세력 무자헤딘 전사가 반드시 두서너 명은 섞여있을 거란 의문을 지울 수가 없다. 무기 획득에 실패한 예맨 난민 중 헤즈볼라 등 아랍 대 서방응징전에 자폭을 꿈꾸며 ‘트럭을 이용한 군중을 향한 돌진 성전’을 결의한 불순분자가 있다면 국제도시 제주의 관광산업은 일시에 타격을 받을 것임에 틀림없다.

 

DJ가 IMF 후 극심한 경제난을 해결하고자 제주도를 3개월 무비자 입국이란 곁가지 정책을 시작한 후과가 염원과 달리 멀리 예맨 합법 500명 입국과 결국 불법체류 명분으로 난민신청을 한다면 국가안보와 외국인 범죄 증가란 필연적 결과를 잉태하고 있는 셈이다.

 

무슬림의 소수가 독종화(毒種化)로 편향되면 우리는 대테러라는 측면에서 또 다른 문제에 봉착되고 국제사회로부터 난민 허락하지 않는 반인권국가란 딱지를 얻게 되고 말 것이다.

 

결국 국가와 국회가 나서서 입법을 통하여 제주도 무비자 입국 사증을 제한하면 관광수입과 반인권국가란 소수 주장으로 국론분열을 야기 시킬 수 있는데 걱정할 필요 없다.

 

리얼미터에서 긴급으로 여론조사 한 바에 따르면, 예맨 난민 수용 반대 49%; 수용 찬성 39%로 나타났다.

 

민주주의는 다수의 결정에 따르는 대의민주주의다. 2020년 총선까지 별다른 이슈 없이 놀고 먹는 국회의원들이 앞장서서 ‘제주도 무비자입국 불허(?)와 사업상 카운터 파트너가 있는 비즈니스맨들 등에게만 비자면제를 허용하는 다분화된 입국사증을  발부할 수 있도록 관련법을 바꿔 줄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이렇게 법률을 개정하면, 국제인권협회로부터 반 인권차별국으로 위상이 떨어질 수 있다. 그러나 대다수 국민은 기독교나 불교도가 아닌 파괴적 살육적 본능를 숨기며 살아가며 자폭테러를 꿈꾼다면 큰일 날 일이다.

 

9,11테러에 주도한 오사마 빈 라덴은 사우디 부호의 아들이었고, 비행기와 자폭을 결행한 자들의 면면을 보면 의사도 잇고 국제 비행학교 수련을 받은 엘리트들이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미국처럼, 수용소텐트를 쳐서 목숨은 살리되 예맨 내전이 끝나면 전원 본국으로 돌아갈 때가지 최소생활을 보장해주면 될 일이다.

 

가뜩이나, 2010녀 MB가 5억 원 이상 투자자들에게 영주권을 주에 여의도 면적의 수십 배에 달하는 땅들이 중국자본가들에게 팔려 급기야는 제주도민이 그들이 건설하는 호텔 잡부로 전락하고, 백화점이나 호텔에서 경제적 노예로 전락할 시점에서 예맨인 500여명이 제주도 거리를 활보하며, 당근 뽑기나 영세한 어선의 선원이 되어 한국말을 익히고 난민신청이 허락되어 합법적인 한국인으로 귀화된다면 ‘꿀단지 속의 독소’로 변하지 말란 법은 없다.

따라서, 예맨 난민신청 급증 사례는, 트럼프의 결론을 참고할 칠요가 있다. 가족끼리 생활할 보호구역을 설정하여 내전이 끝날 때까지 다소 억제된 자유를 허락하는 것이 최소한의 답이다.

 

난민수용을 찬성하는 인권주의자들은 자기들 방 한 칸이라도 내주면 그레이트 휴머니스트가 될 일이다.

 

사우디 이란 쿠웨이트 이스라엘 아랍에미레이트 이집트 리비아 등, 법과 제도가 잘 지켜지고 있는 중동 국가들에게 역사적으로 우린 갚아야할 빚이 있다. 70~80년대 중동 건설경기로 막대한 국부를 창출하여 산업화 씨드 머니로 크게 활용한 바 있다.


예맨은 다르다. 소수 무장세력이 정부를 상대로 수년째 전쟁 중이고, 그 명분 또한 대서방전의 스몰 전초전 성격을 띠고 있어, 다수의 선한 예맨이 있을지라도 그들 중 단 한명이라도 트럭테러를 꿈꾸는 자가 있다면 제주도와 인천으로 대표되는 테러 위험국가로 분류되어 국제사회로부터 관광객이 대폭 줄어들 것이요, 투자 리스크가 큰 국가로서 경제적 타격을 입을 것이 분명하다.

 

국가의 관광산업 보호와 테러 위험국가로부터 자유로워질 선제조건으로서, 예맨인이 다소 불평하더라도 수용소 보호구역을 선정하여 중소기업이 개성공단 운영 때처럼 원자재를 보내고 가공한 인건비를 지불하면 될 일이다. samsohun@hanmail.net

 

*필자/삼소헌 이래권. 작가.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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