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김유정, 애교가득 본방 독려 인증샷..‘벌써 재밌다’

용은혜 기자 | 기사입력 2016/08/22 [16:44]
▲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 <사진출처=구르미그린달빛 문전사, KBS 미디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용은혜 기자=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의 청량한 본방사수 독려샷이 공개됐다.

 

22일 베일을 벗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조선 시대 청춘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룰 예측 불가 궁중 로맨스로 방송 시작 전부터 “벌써 재밌다”는 독특한 수식어를 얻으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츤데레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위장내시 홍라온(김유정 분)으로 변신, 풋풋하고 잔망스러운 케미를 예고한 배우 박보검과 김유정은 공개된 사진에서 각각 첫 방송 날짜인 8과 22를 손으로 만들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또한 곤룡포와 곱디고운 한복을 입은 채 미소를 지으며 싱그러운 케미를 자랑, 악연 같은 첫 만남 이후 궁에서 재회 이후 운명 같은 인연을 이어나갈 영과 라온의 로맨스에 설렘을 더하고 있다.

 

“사극을 해보고 싶었고, 이전에는 보여드리지 못한 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지금 이 순간 아니면 만날 수 없는, 할 수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며 ‘구르미 그린 달빛’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드러낸 박보검. 

 

그리고 “남장 여자 홍라온으로 사는게 재미있고 즐겁다. 요즘엔 남자들이 입는 양반 옷이나 극 중 영이 입은 곤룡포에 눈이 더 많이 간다”며 귀여운 너스레를 보여준 김유정. 

 

이들 ‘보유커플’은 “여름과 딱 어울리는 싱그럽고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스태프와 배우 모두 정말 즐겁고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다. 그 행복한 기운이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꼭 전해지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한편, 섬세하고 아름다운 연출력으로 정평이 난 드라마 ‘연애의 발견’의 김성윤 PD와 ‘태양의 후예’의 백상훈 PD가 공동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구르미 그린 달빛’은 22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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