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특강} 여자도 사정을 하는가?

여자는 사정이 아니라 분정이라고 해야 한다

송현 교수 | 기사입력 2006/03/22 [17:02]
{ss이론 긴급 강좌}


남자의 사정(射精)과 여자의 분정(噴精) 



남자가 연주 중에 절정에 오르는 순간, 귀염둥이 총구에서 액체를 쏟아내는 것을 사정(射精)이라 한다. 그런데 여자가 연주 중에 절정에 오르는 순간 황금연못에서 액체를 뿜어내는 것을 일컫는 말은 없다. 아마 우리 말에만 이 말이 없는 것이 아니라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지 싶다.

내 자랑 같아서 내 입으로 이런 말 하기 좀 뭣하지만, 이 세상 누구도 오르가슴에 대해서는 나만큼 연구한 사람도 없고, 나처럼 오르가슴 체계도를 완성한 사람도 없지 싶다. 그래서 내가 새로운 용어를 하나 못 만들 이유도 없지 싶어서 마침내 새로운 용어를 만들어서 공개한다.

여자가 절정의 순간 황금연못에서 액체를 뿜는 것을 분정(噴精)이라고 명명한다.

이 말을 사전 풀이식으로 설명해본다.

남자가 하는 사정이란 단어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사(射)”는 쏜다는 의미이다. 총을 쏜다. 사격을 한다고 할 때 쏘는 것을 사(射)라 한다. 절정의 순간 남자가 귀염둥이에서 액체를 쏘는 것이다. 이때 실탄이 바로 정(精)이다. 정이란 정신 혹은 얼을 뜻한다. 그래서 "사"자와 "정"자를 합쳐서 풀면 “精을 쏜다”는 뜻이다. 그리고 사정 때 나오는 것이 정액이다.

여자가 하는 분정이란 단어에도 두 가지 의미가 있다.
하나는 뿜는다는 의미이고, 다른 하나는 정의 의미이다. 즉 정을 뿜는다는 의미이다.

분(噴)”은 “뿜는다”는 의미이다. 귀염둥이 물총은 쏜다는 표현이 적절하지만 황금연못에서는 쏜다는 표현보다는 뿜는다는 표현이 적합하다. “뿜는” 것의 대표적인 것으로 분수를 들 수 있다. 분수도 얼추 밑에서 위로 뿜는다. 분이란 글자와 정이란 글자를 합쳐서 풀면 정을 뿜는다는 뜻이다.

연주 중에 여자가 밑에 있는 경우가 많고 절정의 순간도 밑에서 맞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밑에서 위로 “쏜다”는 것보다 “뿜는다”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하다. 그리고 분정 대 나오는 것을 분수라고 명명한다. 분액이라 하지 않는 것은 정액의 액보다 묽고, 성분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귀염둥이와 황금연못의 총구가 서로 다르다. 귀염둥이 물총은 쏜다는 표현이 적절하고 황금연못은 뿜는다고 하는 게 적절하다. 연못에서 물을 뿜는다고 하는 것이 적절한 것처럼 여자에게는 뿜는다라는 표현이 잘 어울린다. 분정은 여자가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순간 황금연못에서 정을 뿜는다는 의미이다.

사실 그 동안 수많은 연구가들 중에서 여성이 오르가슴에 오르는 순간 사정을 하느냐 안하느냐에 대한 논란이 많았다. 결론을 먼저 말하면 사정을 하는 여자도 있고, 안하는 여자도 있다. 다만 사정하는 액체의 종류가 남자가 사정할 때 쏟아내는 정액과 다를 뿐이다. 그래서 엄밀하게 말하면 남자가 사정하는 것과 여자가 사정하는 것은 좀 다르게 구분할 필요가 있다.

첫째 남자는 오르가슴에 오르는 순간 반드시 사정을 하지만, 여자는 반드시 사정하지는 않는다.

둘째 여자는 오르가슴에 오르는 순간 사정하는 여자도 있고 사정하지 않는 여자도 있다.

셋째 남자 사정 때 나오는 액체 즉 정액과 여자 분정 때 나오는 액체가 서로 다르다.

넷째 분정하는 여자라도 오르가슴 때마다 반드시 분정하지는 않는다.

다섯째 분정하는 여자라도 몸 상태에 따라 기분이나 상대에 따라 분정하는 양이 다르다

여섯째 여자는 같은 상대와 연주를 하더라도 항상 분정하거나 그 양이 일정하지는 않다.

일곱째 여자도 같은 날 여러 번 연주할 때 분정하는 양이 일정하지 않다.

그래서 오르가슴 때 여자가 액체를 뿜는 것을 남자가 사정하는 것과 동격으로 보고 사정이란 용어를 쓰는 것이 타당하지 않다. 그러니 앞으로 사정과 분정을 구별하여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우리연구소에 상담을 하러왔던 박 아무개 아저씨가 다음과 같이 말한 적이 있다.

“제가 삼십대 중반에 경험한 가장 대표적인 오르가슴은 결혼하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땐데, 여름에 와이프와 제주도에 여행을 갔을 때 경험한 것이다. 그 무렵에는 서귀포 어느 여관에서 하루를 묵게 되었지요.

그날 밤 게임을 할 때, 난생 처음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와이프와 연애를 할 때는 제가 자취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굳이 여관이나 러브호텔에 갈 필요가 없었어요. 그런 우리에게 그 여관의 분위기는 매우 신선하고 자극적이었다. 그래 그런지 우리는 평소보다 더 게임에 충실했고, 최선을 다했다.

저는 오랜만에 안도감 때문인지, 평소보다 더 헌신적으로 서어비스를 했어요. 그래 그런지, 게임이 끝나고 나서 저는 깜짝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저는 와이프가 방바닥에 오줌을 싼 줄로 알 정도로 물이 방바닥에 흥건한 거예요. 아마 작은 요구르트병 하나 가득될 정도 양이었어요. 저는 깜짝 놀라서 와이프에게 혹시 오줌을 싼 게 아니냐고 조심스레 물었더니, 고개를 가로 젖는 거예요. 그러면 뭐냐고 재차 물었더니, 자기도 모르겠다고 했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면서 낯을 붉혔다. 그런 경험은 저도 처음이었지요

그런데 불행하게도 그 뒤로 그런 경험은 다시 하지 못했어요. 이로써 여자가 오르가슴에 오르면 상상할 수 없을만치 엄청난 양의 액이 쏟아져 나올 수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지요..”

오르가슴에 도달할 때 분정하는 여자는 흔하지는 않지만 종종 만날 수 있다. 골든벨이 울리는 순간에 분정하는 여성이 있는데도, 그 동안 성 연구를 해온 의사류나 학자류들은 자기가 이런 경험을 안해보았기 때문에 이를 분명하게 구분할 필요성도 못 느껴 꿈에도 분정이란 용어를 만들 생각을 못했지 싶다.

분정하는 것을 경험하지 못한 연구자들은 여자도 절정의 순간에 뭐가 “나오는 수가 있다더라”하고 미지근 소리 밖에 못한 것이다. (2004.1.14.)
한국ss이론연구소장. 시인 www.songhyun.com





{참고 자료 소개}

국내 최대 성인싸이트 예스 비엘에 올라온 어떤 남자 회원의 글(2004.9.17)


전 40대 중반 남자입니다. 여자를 무척 좋아 해서 많은 여자들과 관계를 갖은 경험이 있습니다. 주로 연하를 좋아하고 40대 이상은 관심을 주지 않았는데 2년전인가 후배가 이혼녀라고 소개팅을 해 주길래 나가서 만났습니다.

나 보다 2살이 적은 것으로 기억됩니다. 약간 통통했으나 피부가 하얗고 무척 매끄러운 여자였습니다.나도 그 때 가족과 오래 떨어진 기러기라 심심해 나갔는데, 그 여자가 제가 만난 모든 여자중에 최고의 정욕과 서비스를 갖춘 여자인 것 같습니다.

첫 날 호텔에서 식사하고 지하 나이트에서 2차하다가 서로 발동걸려 그날밤 부터 다음날 12시까지 4번 한 적이 있습니다. 거의 초주검이 되었조.

그리고 며칠 후에 다시 만나 한적한 곳에서 식사하고 초저녁에 모텔에서 관계를 갖았는데, 마지막에 제가 후배위로 열심히 해주었거든요. 그리고 모자라서 서서 벽치기로했나(?) (오래전이라 가물가물) 제가 막 사정한 순간인가 봅니다. 전 그 때 넘 깜짝 놀랐어요...

갑자기, 방바닥으로 거짓말 하나 안보테고 물컵 한개 분량의 물이 쏟아지는데... 바닥에 부딛히는 소리도 엄청 컫거니와 바닥에 흩어진 물의 양이 상상을 초월하겠더군요.

여성도 사정을 한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제가 느끼거나 목격한 것은 첨이라 어안이 벙벙하고, 제가 감당키 좀 어려워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헤어진지 이제 1.5년 좀 되었는데, 아직도 그 순간이 생생히 기억 납니다.

여기에 오니 유사한 이야기가 많은데, 제가 본 것이 여성의 사정이 맞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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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바다에가면 2006/10/22 [07:59] 수정 | 삭제
  • 여자가 사정하는 것은 오르가즘에 이르면 합니다.
    그런데 한번에가 아니구 수십번 하구요 사정할때

    나오는 곳은 여자의 요도부분에서 나오구요 정말 소변같은 모습으로
    쫙 쫙 나옵니다.

    100명에 한두여성한테서 이런 모습을 볼수 잇데요~
    아무 여성이나 하는 것이 아니구 황진이 같은 명기에서나
    볼수 잇는 관경이지요~

  • 파란여우 2006/03/25 [14:01] 수정 | 삭제
  • 교수님의 글 잘보고 있어요,섹스에 대해 다시한번 알게되었네요.
    브레이크뉴스 오랜독자인데 얼마전에 이곳을 봤고 좋은소식인듯 해요.
    조금더 알고자 포털 검색을 해봤는데 여기저기 송교수님에 대한 글들이
    있네요,전 네이버 검색에서 교수님글 많이 알았어요,
    브레이크뉴스 들리면 꼭 와서 글 보고 갈게요.
    이제 중년을 바라보는데 온몸에 전율이 오네요.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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