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해피투게더3’에 배우 한고은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스킨십 조언에 대해 언급한 게 눈길을 끌고 있다.
한고은은 지난해 방송된 JTBC ‘마녀사냥’ 69회 녹화에 참여해 MC들을 열광케했다.
당시 예상치 못한 한고은의 등장에 MC들의 극찬이 이어졌고, 한고은 역시 MC들의 면면을 칭찬하며 “꼭 한번 나오고 싶었던 프로그램”이라고 화답해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그린라이트를 꺼줘’에 소개된 시청자 사연은 ‘잔소리가 심한 여자친구가 고민’이라는 내용. 이에 성시경은 한고은에게 “사연의 주인공처럼 키스나 스킨십에 대해 연인에게 조언을 해준 적은 없냐”고 물었다.
이에 한고은은 “그런 적은 없다. 하지만 키스를 잘한다고 칭찬해 준 적은 있다”고 대답해 스튜디오에 있던 모든 남성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한편, 한고은은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고은은 “원래 연하남을 잘 안 만났다. 그런데 나이가 차기 시작하니까 연하가 남자로 보인다. 30대 중반에 그랬던 것 같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피투게더3’ 한고은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3 한고은, 연하남이 남자로 안 보였구나”, “해피투게더3 한고은, 이제 연하만 만나나?”, “해피투게더3 한고은, 인기 많을 듯”, “해피투게더3 한고은, 그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