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신로드’ 신보라, “JYJ 멤버 김준수에게 한눈에 반했다”..그 사연은?

오는 6일 방송되는 ‘식신로드’ 통해 공개 예정, 네티즌 시선집중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9/05 [16:23]
▲ 신보라 김준수 <사진출처=Y-STAR>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개그우먼 신보라가 Y-STAR ‘식신로드’에 출연해 뮤지컬에도 관심이 있음을 밝혔다.
 
오는 6일 방송되는 ‘식신로드’에서는 신보라가 그룹 JYJ 멤버 김준수에게 한눈에 반한 사연이 공개된다.
 
신보라는 “노래를 워낙 잘하니 뮤지컬 제의도 많이 들어왔을 것 같은데”라는 MC 정준하의 질문에 “실제로 제의도 들어왔었고 뮤지컬에 관심이 있어 병행할 수도 있지만, 개그우먼으로서 더 잘하고 싶었다”고 답했다.
 
뮤지컬을 한다면 맡고 싶은 역할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뮤지컬 ‘엘리자벳’을 보러 갔다가 김준수가 맡은 역할이 너무 섹시하고 카리스마가 넘쳐서 매료됐다”며 뮤지컬의 한 장면을 재연하기도.
 
이 밖에도 신보라는 개그맨 시험에 합격한 개인기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촬영현장을 즐겁게 했다.
 
한편, 신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한 ‘식신로드’는 6일 낮 12시 Y-STAR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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