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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나갈래 고양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이는 지난 2009년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 게재된 것으로 정확한 한국어 발음을 구사하는 고양이가 주인공이다.
영상 속 고양이는 주인이 목욕을 시키려고 하자 ‘야옹’ 소리를 내며 싫은 의사를 표시한다. 그러나 주인은 목욕통에 고양이를 넣었고, 몸에 물을 뿌리는 순간 고양이는 우는 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그런데 이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한국말로 “나갈래”라고 말하는 것처럼 들린다. 너무도 정확한 발음에 국내 누리꾼들은 놀랍다는 반응이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정확하게 '나갈래' 라고 들린다”, “저 고양이 한국 고양이인가?”, “한국말을 하는데 주인은 못 알아들으니”, “우와 정말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