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김현중, ‘장키’ 日 방영 이벤트 극장 생중계 “역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1/02/19 [03:11]
김현중 주연의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일본 방영 기념 이벤트가 일본 전국 극장에 생중계된다.
 
김현중은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일본 방영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3월 13일 도쿄 nhk홀에서 열리는 ‘프리미엄 토크&라이브’ 이벤트에 참석한다.
 

 
수많은 팬들의 아쉬움과 요청에 따라 일본 전국 극장에서 ‘프리미엄 토크&라이브’ 이벤트의 생중계를 확정했으며, 현장의 감동을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일본 극장 생중계에서는 이벤트 실황과 함께 후지tv 방송에 한발 앞서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1회를 먼저 선보이며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김현중은 드라마 방영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과 만나 근황을 전하고,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준비한 특별 무대를 선보이며 뜻 깊은 시간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2009년 ‘꽃보다 남자’의 ‘윤지후’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현중의 첫 주연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 대한 관심은 국내는 물론 일본, 대만을 비롯한 해외에서도 뜨거웠다. 이는 최근 대만 중천 tv에서 방영 당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로 종영을 하며 ‘김현중 효과’를 입증시킨 바 있다.
 
이 같은 인기는 일본으로도 이어지고 있으며, 오는 3월 일본 후지tv와 4월 18일 datv 방영을 앞두고 그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로 mbc 연기대상 인기상 수상의 영예를 얻으며 2010년 한 해를 기분 좋게 마무리한 김현중은 현재 음반 준비와 함께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