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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모, 열애 고백 “6세 연하 여친 어리지만 현명해”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8/24 [17:11]
배우 안재모가 자신의 열애설에 솔직하게 인정했다.
 
안재모는 24일 오후 3시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kbs 수원센터에서 kbs 1tv 새 주말드라마 '자유인 이회영' 현장공개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안재모는 최근 일반인 여성과 1년 반째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안재모는 "여차진구는 6살 연하의 어린 친구로 1년 반 정도 잘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사업을 병행하고 있는데, 옆에서 충고와 조언도 많이 해준다. 많은 선배님들이 언젠가는 자기에게 맞는 인연이 나타난다고 했는데, 이제야 인연을 만난 것 같다"라고 밝혔다.
 
또한, 안재모는 "친구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며 "나이는 6살 어리지만 굉장히 현명한 친구다. 투정 부리지 않고 사업과 배우 생활을 새롭게 시작하는데 많은 힘이 돼 주고 있다"라고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kbs 1tv '전우' 후속으로 방송되는 '해방을 향해 쏘다, 자유인 이회영'은 국권침탈 100년 특별기획 5부작 드라마로 조선 최고 명문가의 아들로 태어나 항일무장투쟁의 제단에 모든 것을 바친 아나키스트 이회영(정동환)의 일대기를 일본인 종군기자의 눈을 통해 그렸다. 오는 29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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