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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빈 아나운서, 의상 논란 “민망해” vs “억지”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8/18 [13:55]
kbs '뉴스 9' 조수빈 아나운서의 미니스커트 의상이 논란에 휩싸이면서 네티즌들의 반응을 엇갈리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뉴스9'의 코너 '이슈 & 뉴스'에서 조수빈 아나운서는 '위기의 경제자유구역, 성공 해법은?'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그런데 조수빈 아나운서는 대형 스크린 앞에 서서 뉴스를 진행하던 중 타이트한 미니스커트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조수빈 아나운서는 짙은 주황색 재킷과 흰 브라우스를 입어 단정해 보였지만, 상의와는 달리 타이트한 하얀색 미니스커트가 그대로 방송을 탔다. 여기에 치마의 재질이 얇고 하늘하늘해 몸매 라인이 드러난 것도 논란이 대상이 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방송을 캡처해 인터넷 게시판 올리며 노출정도를 놓고 치열한 찬반양론을 펼치고 있다.
 
네티즌들은 "9시 메인 뉴스에 입고 나오기엔 미니스커트가 너무 짧은 것 같다", "치마에만 눈이 갔다", "평소 이미지와 달라 보였다", "보기 민망한 의상이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에 "저 정도 수준을 노출이라고 하기엔 억지다", "괜한 트집이다", "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너무 과한 반응이다", "이런 걸 문제 삼는 자체가 웃기다" 등의 의견으로 조 아나운서를 옹호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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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만참견하세요 2010/08/18 [19:56] 수정 | 삭제
  • 비키니도 아니고 치마인데 뭐가 민망하다는 건지 지금이 5공화국 시절도 아니고 아나운서는 치마도 못입나요 꼭 무릎 밑으로 입어야 하나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생 트집들좀 잡지마세여 여자들 말고는 이런말 하실분들이 아닌데 뚱뚱한 여자들분들이 올리셨겠내여 왜 부러우세여 길거리 다녀보세여 위에 나시에 더짧은 치마 입구 다니시는 분들 많아여 요즘은 여자들도 개성시대 몸매시대 아닌가여 자신있으면 입는거지 왜 입는거 가지고 시비들을 거시는지....
  • 참... 2010/08/18 [18:28] 수정 | 삭제
  • 조수빈 아나운서도 여자인데.... 물론 아나운서라는 직업 때문이기도 하지만
    예뻐보이고 싶은(?) 조수빈 아나운서의 여자로서의 권리도 생각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ㅋㅋ
  • 독자 2010/08/18 [16:15] 수정 | 삭제
  • ㅋㅋ 민마해가 아니라 민망해예
  • 우꺄 2010/08/18 [16:13] 수정 | 삭제
  • 저게 뭐??? 뉴스거리 없나? 별것도아닌걸로 참네.... 근데 허벅지 후후... 튼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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