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삼형제’, 시청률 33.4%로 주말극 1위 수성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1/24 [19:29]
kbs 2tv '수상한 삼형제'가 30%대의 시청률을 유지하며 부동의 주말극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수상한 삼형제' 29회는 전국기준 33.4%의 시청률을 올렸다.
 
이는 지난 17일 기록한 자체 최고시청률 40.2%에 비해 6.8% 낮은 수치. 하지만 여전히 높은 시청률로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고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이상(이준혁)과 주어영(오지은)의 결혼을 어머니 전과자(이효춘)가 반대하며 갈등을 빚었다. 또한, 현찰(오대규)이 취해 태실장(김애란)의 집에 잠든 것을 본 우미(김희정)는 결국 태실장의 뺨을 때리며 분노를 터뜨렸다.
 
한편, '수삼'과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인연만들기'는 6.0%의 시청률에 그쳤으며, '보석비빔밥'은 22.8%로 주말극 2위에 올라섰다. sbs '천만번 사랑해'는 22.6%를, sbs의 또 다른 주말극 정경호, 이민정 주연의 '그대 웃어요'는 17.1%를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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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만번사랑해 2010/01/24 [22:38] 수정 | 삭제
  • 손에 땀을 쥐는 스릴과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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