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박영재 기자=설 명절 맞아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이 헌혈 캠페인과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 ▲ ©한국수산자원공단 |
공단은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본사와 4개 해역본부에서 지역사회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5일 제주본부에 이어 13일 부산 본사에서 임직원 약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헌혈 캠페인이 열렸다. 겨울철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점을 감안해 마련된 행사다. 해당 캠페인은 명절마다 제주와 부산 지역 대한적십자사의 헌혈버스 지원을 받아 정기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 ▲ ©한국수산자원공단 |
이와 함께 공단은 기장·양양·영덕·군산·여수·완도·한림 등 7개 전통시장에서 농수산물을 구입해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지역 상권에 보탬이 되는 동시에 취약계층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부산 본사에서는 이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함께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을 찾아 입소자 및 관계자들과 명절 음식을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효태 공단 노동조합 정책기획국장은 “노사가 한마음으로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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