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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미스터’에 맞춰 ‘엉덩이춤’으로 팬들 유혹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8/04 [05:18]
여성그룹 카라(박규리, 한승연, 니콜, 구하라, 강지영)의 '엉덩이춤'이 인기다.
 
카라는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레볼루션'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컴백무대를 통해 타이틀곡 'wanna(워너)'와 'mr(미스터)'를 연이어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카라가 '미스터'에 맞춰 선보인 '엉덩이춤'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빠른 비트에 맞춰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어 주는 일명 '엉덩이춤'은 카라의 발랄한 매력을 잘 살려준다는 평이다.
 
'미스터'는 강렬한 일렉트로니카 사운드에 기반을 둔 유로 팝 댄스곡으로 펑키한 느낌의 그루브가 인상적이며, 자신감 넘치는 카라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카라는 이번 '레볼루션' 앨범 활동을 통해 기존의 귀엽고 소녀 같은 이미지를 벗어나 성숙하고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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