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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티스트 이완, 성유리 향한 ‘일편담심 사랑’ 눈길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7/31 [14:04]
이완이 사랑하는 여인을 향한 일편단심 사랑법으로 눈길을 끌었다.
 
sbs tv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극본 최완규/연출 유철용)에서 장태혁 역을 맡은 이완은 29일과 30일 방송된 6회와 7회분에서 그동안 보여줬던 철부지 재벌2세 이미지를 벗고 사랑하는 여인 수현(성유리)을 향해 모든 것을 '올인'하는 로맨티스트로 변신했다. 태혁은 그동안 첫눈에 반한 수현(성유리)에게 남다른 마음을 드러내왔다.
 

 
6회분에서 태혁은 급기야 미국 유학을 떠난 수현을 찾음과 동시에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유학길에 올랐고, 수현을 만났다. 태혁은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있는 수현을 바라보며 따뜻한 미소를 짓는가하면, 라스베이거스 대학교 교정을 수현과 함께 걸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하면 호텔 스위트룸으로 수현을 데려간 후 자신의 꿈을 말하며 자신감에 찬 프러포즈를 하기도 했다.
 
이렇듯 이완은 극중 풋풋한 라스베이거스 사랑을 펼쳐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창하게 내리쬐는 햇살 아래 펼쳐진 푸른 정원, 그 속에서 책을 읽는 수현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태혁의 눈길이 여심을 자극했기 때문이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첫 호흡을 맞추게 된 이완과 성유리는 내성적인 성격 탓에 처음에는 어색함을 감추지 못했지만 보름이 넘도록 라스베이거스에서 함께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며 친밀감이 높아졌다는 후문이다.
 
이완의 소속사 로고스필림측은 "6월 중순부터 7월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촬영한 장면을 본격적으로 선보이며 정우와 수현, 태혁을 둘러싼 에피소드가 속도감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이완은 카리스마 넘치는 야심가로 변신하는 등 좀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완은 6회에서 자신의 인생에 대한 자책감으로 인해 자신이 가장 아끼는 기타를 깨부수는 거친 남자의 면모를, 유학을 떠난 대학교에서는 안경을 쓰고 공부에 열중하는 평범한 학생의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하면 7회에서는 유학 생활을 마친 후 좀더 성숙해진 남자의 모습을 보여 앞으로 극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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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란소년 2009/07/31 [17:08] 수정 | 삭제
  • 구로동 XX여중 남친이랑 모텔 유출되서 퇴학당한 동영상 ㅋ

    진짜 요즘 중고딩들 ㅎㄷㄷ 하네여..

    www.warawara.ez.to (복사하삼)

    낚는거 아니니까 와보세요~

    진짜 요즘 중고딩들의 문화를 알수가 있음~~

    만약 거짓이면 손모가지 자릅니다. ㅠ.ㅠ

    그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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