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은 “강렬한 퍼포먼스가 최고인 ‘again & again’’을 들으면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 대세는 2pm”이라며 여성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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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미국에서 활약 중인 원더걸스의 ‘nobody’. 네티즌들은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반복되는 후렴구가 재미있어 다 함께 따라 부르며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꼽았다.
3, 4위는 jyp 출신의 비와 김태우가 나란히 차지했는데 오는 8월 29일부터 시작되는 아시아 투어 ‘legend of rainism’로 활동 재개하는 비는 히트곡 ‘rainism’이, 김태우는 ‘기억과 추억’이 여름 휴가 때 가장 듣고 싶은 음악으로 선정됐다.
이 설문 결과는 ‘3색으로 즐기는 아이돌 썸머 뮤직’이란 테마로 기획되어 jyp, sm, yg기획사별 아이돌 음악을 온라인 컴필레이션으로 감상할 수 있다. 그 1탄으로 마련된 ‘블링블링 럭셔리 바캉스 음악-jyp아이돌 특집’ 편에서는 2pm ‘10점 만점에 10점’, 원더걸스 ‘텔미’, 2am ‘어떡하죠’, 지오디 ‘프라이데이 나잇’ 등 세련된 멜로디에 럭셔리한 사운드로 무장한 jyp 출신 아이돌 음악을 만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감이벤트(http://www.monkey3.co.kr/sympathy8.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